FAO

머들이네와 함께 걸어요!

밭담길
> 밭담길 > 난미 밭담길

난미 밭담길

SNS SCRAP  

2016년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연계협력사업)으로 추진하는 FAO세계중요농업유산 제주밭담을 활용한 농촌마을 6차산업화사업으로
제주밭담과 농촌의 문화, 환경을 체험하고, 지역 홍보와 활성화를 위하여 조성된 밭담길입니다.

아담한 난초동산 문화옛터 난산리 '난미 밭담길'

서귀포 성산읍 난산리는 해발 50여 미터 고지에 자리한 마을입니다. 천년의 장구한 역사와 함께 유림촌이 형상되었던 지역이기도 하며, 선량한 심성과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간직한 고즈넉한 농촌마을입니다.
난산리는 지형이 난초 모양이어서 '난야리'로 불리다가 후에 '난미', '난뫼'로 불렸고, 이를 한자로 표기해 현재 난산리가 되었습니다.
이승익 시인의 '성산십경'중 제4경에 '난산귤림'을 꼽았듯이 유구한 역사 속 그윽한 문화와 함께 돌담 위로 늘어진 황금빛 감귤을 만나고, 서민의 삶을 느낄수 있는 제주의 전형적인 농촌마을이 품고 있는 '난미 밭담길'을 지금부터 안내합니다. 동영상보기

2.8km약 45분

  • 관련 컨텐츠를 준비중입니다.
    조만간 업데이트가 진행될 예정이오니
    기다려주세요~

주소 : (63147)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오라남로 14(포원정보통신) 3층 Tel.(064)712-2090, Fax.(064)722-7919
COPYRIGHTⓒ 제주밭담 All Rights Reserved.